같은 회사에서 일하는데 애인 업무가 많단 말이야
업무 많은 것도 알겠고 불만 많은 것도 알겠거든..?ㅠㅠ
주변에 얘기할 사람 없다고 나한테라도 말할 수 있어서 속이 좀 풀린다해서 초반에는 언제든지 들어줄테니까 얘기하라고 했단 말이야?
근데 이게 상황은 안나아지고 난 몇개월째 회사 얘기만 나오면 불만 들어주니까 이젠 나도 지치는 것 같아..ㅠ
어떤 얘기하다가 회사얘기로 바뀌면 그때부터 무슨 얘기 할 지 알아서 숨막히고 힘빠져.... 나도 짜증나고...
겨우 화제바꾸는 것도 몇번이지.. 바뀌기 동안 30분은 들어줘야하니깐..하
회사 관련해서 짜증내지 말라고 할수도 없고 스트레스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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