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형우는 "날이 더워지면서 몸이 지칠 때도 있다. 체력 보충을 어떻게 할지 고민"이라면서도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 자체만으로도 행복하다. 힘들어 죽어도 좋으니까 계속 이런 고민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웃었다.그치만 힘들어 죽는건 안된다 감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