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백수인 상황이라 집안일 거의 내가 다 하거든
엄마: 바닥 좀 닦아야겠다 끈적거린다
엄마: 이거 요거트 버려야 되는데 썩어 (자기꺼임)
저렇게 간접적으로 눈치(?)를 줘 엄마가 어질러놓는거 항상 내가 치우는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거 같아서 짜증나.. 내가 이상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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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개월 전 (2025/7/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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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백수인 상황이라 집안일 거의 내가 다 하거든 엄마: 바닥 좀 닦아야겠다 끈적거린다 엄마: 이거 요거트 버려야 되는데 썩어 (자기꺼임) 저렇게 간접적으로 눈치(?)를 줘 엄마가 어질러놓는거 항상 내가 치우는것도 스트레스 받는데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거 같아서 짜증나.. 내가 이상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