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대체 외국인 타자를 영입하지 않고 맷 데이비슨의 복귀를 기다리기로 결론내렸습니다.
— 배지헌 Jiheon Pae (@jhpae117) July 16, 2025
NC, 맷 데이비슨 부상 대체 선수 영입 않기로..."어제 병원 검진 결과 예상보다 회복 빠르다" [춘추 이슈] (출처 : 네이버 스포츠) https://t.co/jYJVw4dzOC
NC 관계자는 "선수 본인도 머지않아 퓨처스 게임에 뛸 수 있다고 한다"며 데이비슨의 실전 복귀가 애초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NC 관계자는 "어차피 대체 외국인 선수를 데려와도 취업비자를 받고 팀에 합류하기까지 시간이 걸린다. 리그에 바로 적응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라며 "그보다는 데이비슨이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편이 낫다. 지금으로서는 부상 대체 선수는 영입하지 않는 쪽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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