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배경부터 설명하자면 우리아빠 imf전까진 건설회사에서 일했지만 imf이후에 1인 회사 차려서 독립했고 그 이후로 쭉 군단위 작은 지역에서 1인 회사 사장으로 일함. 고로 요즘 취직 상황에 대해 잘 모름
여튼 아빠가 저런데 내가 인턴해야해서 다음학기 휴학한다니까 인턴이 뭐냐고 물어보고 그냥 취직 바로하면 안되냐고 물어보고 굳이 휴학해야하냐고 물어봄.... 게다가 술취한 상황이라 이해도 바로바로 못해서 개답답했어,, 전에 cpa 준비한다고 했을때도 이해못해서 걍 수능 다시친다고 생각하라고 하고 넘겼는데 cpa 포기하고 취준하니까 또 설명해야할일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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