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이 결석 했다고 엄마한테 따졌었다 그때 성인인 엄마한테도 무릎 위까지 물 차오르고 언니랑 나는 김밥 집 계단에서 대피 할 정도로 오바였는데 자기는 다른 동네에서도 잘만 왔다고 다른 길로 돌아오면 되지않냐면서 개뭐라함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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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이 결석 했다고 엄마한테 따졌었다 그때 성인인 엄마한테도 무릎 위까지 물 차오르고 언니랑 나는 김밥 집 계단에서 대피 할 정도로 오바였는데 자기는 다른 동네에서도 잘만 왔다고 다른 길로 돌아오면 되지않냐면서 개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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