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는 최근 최상민 선수가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진로을 모색하고 싶다는 의사를 구단에 전달함에 따라, 심도있는 면담을 진행했습니다.구단은 충분한 논의 끝에 선수의 뜻을 존중해 KBO에 임의해지 신청을 했습니다.최상민 선수는 19일(토), KBO에 임의해지 신청되었습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ly 19,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