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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9개월 전 (2025/7/2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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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1분위에 한부모가정인데
나 중2때부터 본격적인 복지, 금전적인 복지 받아서
그거 다 언니 대학교 보내는데 쓰고 재수하는데 쓰고 
나 고졸 공무원 공부하는 것도 돈 들어간다고 집에서 언니 지원한다고 못하게 만들었는데
지 회계사 되는 동안 나고 엄마고 지 원하는대로 다 해줬어
물론 자기도 힘들었겠지 근데 그때마다 엄마는 걍 다 언니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하고 힘들면 그냥 평범하게 살아도 된다고 짐 안되게ㅘㄴ다고ㅠ그랬고
나 대학 가면 이제 나 하고 싶은대로 하라고 미안하다고 매번 그래서 그냥 그랬는데 엄마도 불쌍하고
엄마도 아침에는 나무공장 2시부터 10시까지는 마트에서 일하면서 먹여살렸는데
나 이번 학기 기숙사 떨어져서 월세 30만원 세달치만 부탁한다고 미안하다고 나랑 엄마랑 부탁했는데
기생충이냐고 1년차 되자마자 그러냐고 난리치면서 연 끊을 거라고 하면서 우리 다 차단함

진짜 다 걸고 언니도 언니대로 힘들었겠지만 엄마도 나도 언니한테 짐 되고 싶지 않았었어
주변에서도 진짜 나 불쌍하다고 하고 엄마도 안됐다고 할 정도였음 우리집에서 공부잘하는 애 있는게 다행인지 아닌지 친한 이모들이 대놓고 그럴 정도로
근데 진짜 오늘 저러는데 어이가 없어서 언니 진심으로 폭행할뻔함
엄마 앞에서 그러는게 나도 근로장학생도 하고 지금 종강인데도 하고 있음 근데 학교생활하면서랑 3개월 그것마 좀 힘즐거같아서 3개월만 도와달라고 갚는다고 한건데 진짜 
엄마 상처받아서 지금 우는데 너무 ㅏ즞ㅌ카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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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첨부 사진와 나 진짜 너무화나 와 진짜 어이없네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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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6
ㅜㅜ 울집도 비슷한데 자기연민 한탄 들어주는데 힘들더라 나도 짐을 같이 짊어진건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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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7
와 진짜 양심 어디로갔냐ㅋㅋ 꼭 저런것들이 지 잘난줄알고 여태껏 받아온거 희생한거 하나도 모르더라ㅋㅋㅋ 아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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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8
나쁜 지지배
필요할때 집에 손이나 벌리지 말라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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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9
진짜 나쁜 ㅇ 소리가 절로나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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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4
미안하지만 어머니랑 너가 언니 버릇 잘못들였음 이래서 오냐오냐 키우면 안돼 물론 가족의 마음은 잘 알지 다 해주고 싶고 근데 고마운 줄 모르고 당연한 줄 안다니까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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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6
이번만이 아니고 앞으로 당연하게 생각할까봐 그런거같아 앞으로 안빌리겠다고 확실하게 해두면 마지막으로 줄 거 같은데 대신 너도 앞으로 절대 빌릴 생각 하면 안되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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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5
진짜 나빴다…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 ㅋㅋㅋ 지원을 안 해준 것도 아니고 곁에서 응원 해줬더니 받아먹을 거 다 받아먹고 이제와서 내빼겠다고? 가족한테 어떻게 저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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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어디서 가난한 케이장녀일수록 주변 독하게 끊어내야한다 이런글 본듯 언니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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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케이장녀 새끼들 왤캐 많냐 진짜 징그럽다...ㅋㅋㅋㅋ 우리집도 글코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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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9
이 와중에 언니라고 꼬박꼬박 불러주는거 왜 이렇게 이쁘고 그러냐... 내가 언니였으면 빚 내서라도 해줬다 진짜 우리 동생은 언니라고 부르지도 않는데도 저 미 그래도 내 동생인데 하고 맨날 뭐 사주는데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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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0
케이장녀병 걸린 장녀들 진심 개많음 우리 언니도 자기가 다 손해보고 산 줄 알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거 들어보면 진심 어이없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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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8
ㄹㅇ 요즘 시대에 무슨 케이장녀 둘째가 남자면 인정 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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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1
솔직히 장녀들 고생 많이 하는 거 맞지만 그만큼 투자도 많이 해주고 혜택도 많이 받고 신경써주는 것도 다른데 진심으로 자기가 제일 고생했고 제일 손해봤다고 생각하더라ㅋㅋㅋ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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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내가 저래서 k장녀밈을 싫어함ㅋㅋㅋ 저런애들이 꼭나옴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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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2
나도 k장녀임 돈 얼마 못버는데 집이 힘들어서 꼬박 절약저축 후 부모님께 8천드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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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있는돈 없는돈 다 끌어서 공부만 하게 해준것도 대단함 1년이든 10년이든 90은 걍 줄 수 있는 돈이면서ㅎ 결국 원하던 회계사 되놓고서는 실상 속은 자기연민으로 가득차서 가족한테 상처만 주고.. 결국 지가 못 버텨서 다시 돌아올걸 가족 도움 다 받고 살았는데 가족 없이 돈만 있으면 뭐함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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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4
나도 케이장녀지만 내가 너희 언니였으면 말 안해도 돈 보내줬을거야 집안 사정 제일 잘 아는데 그냥 벗어나고 싶고 지만 알아서 그러는거임 지금도 지가 제일 억울할걸 해준것도 없는데 왜 돈 달라고 하는지 너랑 엄마가 왜 억울해하는지도 모르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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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6
본인은 지원 다 받고 가족 돈 빌리는 거 기생충 취급하네
쓰니랑 쓰니 어머님 고생했다 정말... 앞으로 행복하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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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9
가난한 케이장녀 독하게 노력해서 성공한 나라고 자기연민에 흠뻑 젖어있는 듯 지원 다 받아 먹질 말던지..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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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1
불우한 환경 속 굳건히 자란 나...에 너무 빠져있는 듯 지 위해준 가족들한테 저러는 거 진짜 너무 역겹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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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2
누가보면 대출받아 전세 보증금이라도 대달라고 그런줄 알겠네 저러면서 사회에선 똑부러진 장녀인척 하고 살겠지 자기 가족한테 저러는게 제일 모지란거고 뻘짓인건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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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진짜 개많음 우리 집도 비슷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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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3
까보면 지가 지원이란 지원은 다받음 난 대학도 전액장학금 받고 지내고 노트북 태블릿 다 내가 알바해서 샀는데 울 언니는 다 사줌 ㅋㅋㅋㅋㅋ ㄹㅇ 그런 거 생각 못하고 케이장녀병 오진다니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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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4
금명이 뺨치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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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5
나라면 결혼할때 폭로하고 복수할듯
역겹네 그냥 돈 받지 말고 연끊어 엄마한테도 저런건 연끊으라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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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8
근데 고졸 공무원공부가 더 싸게먹히지않아..? 대학가는것보다...? 왜 반대했징..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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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첨부 사진익들아 지금 언니가 50 보냈어 익들 말대로 연합기숙사 찾아봤고 생활비 대출도 알아봐서 신청할거야..! 근데 괘씸해서 100은 받고 잠적하려고... 이때 익들 말대로 장부처럼 써서 죄책감 갖게 만들게 ㅜ 근데 진짜 도대체 왜 엄마한테 미안하다고 안 하는 걸까 난 사실 돈 보다 이게 더 화나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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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조언들 위로해주는 말들 고마워 진심으로 ... 하나하나 다 읽어볼게... ㅠㅠㅠㅠ 근데 엄마가 언니를 놓을 것 같지가 않아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 나는 언니한테 정이 지금 거의 다 떨어졌는데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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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언니 없다 생각하고 살았으면 좋겠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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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0
299익인 말처럼 그거 전부 뱉어내라하고싶다 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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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9
첨이라 보낸 거야 알지

이거 개빡치네 진짜 뭐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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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9
그거 들어간 돈 내역들 캡쳐랑 정리해서 보내줘봐 그리고 연끊을꺼면 그거 갚고 끊으라고해 원래 사람이 받는거는 생각못하지 보니깐 돈 달라고 하면 안준다는것같은데 힘들때 손벌리지 말라고나하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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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2
진짜 나쁜 지지배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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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4
저게 사람새끼냐 지 혼자 잘해서 회걔사 합격한줄아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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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5
없는집에서 하고싶은거 다하게해줬더니 잘못컸네 언니가 취업하고 엄마랑 잘살길 바래 쓰니는
언니는 두번다시 집에 발 들일 생각말라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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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7
쓰니랑 어머니가 항상 행복하시기를.. 그래도 쓰니가 야무져서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는 언니보다 훨씬 더 행복하게 살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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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8
하 돈 때문에 가족 내에서 스트레스 받는거 뭔지 알아서 너무 안타깝다…. 쓰니야 힘내 ㅠㅠ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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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9
우리 집 첫 째랑 똑같아서 진짜 답답하고 화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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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0
자기가 지원받고, 어머니랑 쓰니가 희생한건 생각 안하고 걍 지 혼자 성공했다고 생각하고, 해준것도없으면서 돈달라한다고 생각하는거 ㄹㅇ 괘씸하네... 차라리 그냥 이참에 잘됐다고 연끊어. 힘들어도 지만 아는 언니 없는사람이라 생각하는게 나을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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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1
지가 지원받은건 당연하다생각하는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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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2
언니랑 연 끊어 가족들이 그렇게나 고생해가며 마음 써줬는데 기생충?ㅋㅋㅋㅋㅋㅋㅋ진짜 오만 정 다 떨어질 듯
직접 사과하라니까 엄마한테 돈 얘기 커트하라는 말이나 하고ㅋㅋㅋㅋㅋ인간이냐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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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3
에바 지금까지 지원해줬구만 제정신아니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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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4
이기적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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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6
와...기생충?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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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9
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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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0
자기 필요할때만 손빌리고 필요없어지니까 연 끊자고 하냐! 정말 이기적이다..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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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1
지 뒷돈 대주고 뒷바라지 해줄 때는 가족이고 잘되고나면 기생충이고? 진짜 심보 개못돼처먹은듯 뭐 저런 애가 있냐 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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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2
어우 고시 생활 동안 자긴 지원 다 받은 거 아냐? 양심 없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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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누가 폭싹 속았수다 좀 보여줘라 옛날 금명이같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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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3
내가안봐서그런데 금명이도 받을거 다받고 저렇게 뻔뻔하게 나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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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4
저렇게까지 파렴치하진 않고, 지원 받아서 좋은 대학을 감. 학교에서 선발돼서 유학 갈 기회가 생겼는데 돈이 없어서 놓칠 뻔함. 그래서 가족이 집 팔고 이사 가서 그 돈으로 유학 보내줘. 거기도 둘째가 상대적으로 지원 덜 받고 자랐는데 금명이는 대학 와서 주변 인물들이랑 비교되고 자기 현실이 막막하고 남친 어머니는 돈 없다고 무시하고 이러니까 부모한테 가난하게 커서 그렇다고 성질내고 그럼.. 물론 그 후엔 회사 가고 철 들어서 집 어려울 때 돈 구해오고 막 그래ㅇㅇ 자긴 남들과 비교하느라 몰랐지만 가족의 사랑과 지원을 많이 받아왔다는 걸 깨닫게 되는 시기가 있는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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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5
다른집 다들 장녀장녀 거리니까 본인도 K 장녀인줄 착가하네 연끊어라 쓰니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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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6
와 근데 900도 아니고 90인데.. 돈도 돈이지만 진짜 못됐다 엄마랑 동생 생각 하나도 안하고 본인 힘든 것만 생각하네.... 없는 형편에 그래도 지원해준거일텐데 일반 직장인이어도 90은 걍 주겠다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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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7
900을 달라햇냐 9000은 달라했냐 그정도 받아처먹고 그살림에 재수까지했으면 말안해도 너 대학 졸업까지 꼬박꼬박 집에 돈 좀 보내야하는거아니냐 많이아니더라도 성의껏... 진짜 개싸가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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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8
지가 알바하면서 공부한 것도 아니고 없는 집에서 지원이란 지원은 다 독차지하고 공부했으면서 뭐라도 된 줄 아네 만약에 뒷바라지 못해줬으면 어땠을지 개끔찍하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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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나도 첫째인지라 웬만하면 첫째 편 드는데 아직 언니가 철이 덜 들었나 보다
언니가 지금 당장은 자격증도 땄겠다 본인 평생 스트레스 받은 거 이루고 나니까 화낼 여유가 생겨서 저러는 거임
시간 지나서 정신 좀 차리고 철 좀 들면 오늘 어머니 눈에서 눈물 나게 한 거 본인 가슴에 죄책감 생겨서 평생 피눈물 날 거임

그냥... 나라면 일단 여기 댓글들이랑 언니 욕 실컷 하면서 쓴이 한 좀 풀고,
엄마를 위해서라도 언니한테 지금까지 본인만 희생한 거 아니라고 가족들의 희생도 있었다고 근데 난 언니 이해한다~ 이렇게만이라도 보내놓을래
셋이 사이 좋았다며 그럼 언니도 좋은 사람일 거 같은데 한 번씩 눈이 돌아갈 때가 있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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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2
쓴이도 언니한테 많이 실망했겠다 우는 엄마 모습 보면서 쓴이 마음 어땠을지 감히 상상도 안 가
잘 풀리길 바랄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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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3
내가 회계사면 90달라는거 용돈 얹어서 더 주겠다 아직 동생 학교 다니는데 어떻게 저러니??
지가 좋은 직업 얻은건 뭐가 됐는 가족 지원으로 한건데 염치도 없이 케이장녀인척 하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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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5
매번 빌려가는것도 아니고 100도 안되는 돈 서로 힘들때 도울 수 있는거지 누가보면 지 혼자 알바하고 가족들 먹여살려가며 회계사된줄 …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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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6
엄마랑 너가 저 언니 버려야 할 듯. 지가 누구덕에 저렇게 큰건데 저건 케이장녀가 아님. 이기적인 년이지.
다시 연락와도 그냥 씹고 집 오면 데면데면해. 어머니도 이제 버시는거 오로지 자신을 위해 너랑 엄마 둘이서 잘해주고 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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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9
가짜장녀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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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1
이 글 퍼져서 댓 좀 보고 정신 차려라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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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2
언니가 싸가지 레전드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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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3
이거 링크보내고 댓글보고 정신차리라 하면 안됨? 개믜칭련같음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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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4
케이 장녀 노릇하고 싶음 지원받은 돈이나 먼저 뱉고 해라 진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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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5
진짜 ㄹㅇ 언니 너무...진짜 쓰니 언니라 심한 말 못하겠다만 우리 언니였으면 배신감에 치가 떨릴듯
그니까 너무 하고싶은 대로 다 하게 해주고 무조건 오냐오냐 하면 안된다는걸 뼈저리게 느낀다
진짜 그 k-장녀의 연민에 혼자 빠져있네. 쓰니 언니는 거기에 해당 안돼. 할거 다하고 지원 다 받았잖아.. 이제와서 동생 몇십만원도 못 부쳐주는 언니가 뭔 k 장녀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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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6
누가 누구한테 빨대를 꽂았는데; 자기연민 돌앗나…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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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7
연락 끊을거면 그동안 언니한테 들어간 돈 다 계산해서 갚으라고 해 지 혼자 컸다고 생각하면 그 값을 시켜야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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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8
나도 우리집 잘살 때 지원 받았던 장녀고 동생은 집안 기울고 다 대출받고 바로 취직한 케이스인데.. 나는 아직 그렇다할 성과 없고 혼자 먹고 살기도 빠듯해서 동생한테 큰 도움 못주고있음.. 종종 옛날 얘기 나오면 미안하다고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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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9
재수에 회계사 수험생활까지 없는 형편에 지원해줬는데…가족들 희생도 모르고 진짜 검은 머리 짐승이랑 다를 바가 없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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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0
지가 집 기둥 뽑아서 대학가고 회계사 된건 모르고 진짜 아오 욕나오네 걍 연끊어 저런 인성으로 평생 혼자 살다 갈듯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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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1
K장녀 호소인들 싹 다 고소해야함ㅋㅋㅋ
상식적으로 집이 가난한데 혼자만 고생하면서 클 수 있나?
어릴 때부터 집에서 학원 하나 지원 못 받고 컸으면 모르겠는데 재수까지 했으면 ㅎ
그놈의 k장녀들은 10명 중 1-2명만 진짜 장녀로서 희생 이런 거 다한 애들이고
7-8명은 자세히 보면 뭐 하나 더 안해줬다고 징징거리고 자기만 손해보고 희생했다고 생각하는 애들임ㅋㅋㅋ
정작 직장 들어가고 부모한테 용돈 한 번이라도 제대로 줘본 적 있는 애들 손에 꼽힐걸 ㅋㅋㅋ 자기 혼자 잘해서 잘 큰 줄 앎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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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2
언니 싸가지 맞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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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인성이 덜 됐는데? 스트레스때문에 그런다는 댓글있는데 사람이 정상이라면 아무리 스트레스 받아도 이 상황에서 기생충이라는 단어를 쓸수가 없음 쓰니랑 엄마가 인생 갈아넣은 거 모르거나 외면하는거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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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언니한테 들어간 돈 기록하고 쓰니가 그것때문에 뭘 포기해야했는지 다 정리해서 언니한테 보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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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그리고 돈 다 돌려주라고 말해 꼭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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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3
나였어도 정떨어져.. 꼭 언니한테 쓰니가 손해본 것들 다 나열해서 보내길 바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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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4
음 근데 쓰니가 모르는 언니와 어머니만의 속사정이 더 있을 수도 있으니까 함부로 욕은 못하겠네 그리고 지금 세무회계쪽 라인 직무 제일 바쁠 때 아냐? 일에서 오는 예민함 때문에 말이 더 날서게 나간 것 같은데 사람 누구나 화나면 해선 안 될 말 할 수도 있어 특히나 가족 간엔 그 허들이 거의 없다시피 하니까 더 그렇고ㅇㅇ 어머니가 쓰니더러 '들인 돈이 얼만데 연락을 끊냐'고 하신 것도 사실 상식적으로 사랑하는 자식한테 할 말은 아니시잖아 화나시니까 순간적으로 말씀하신 거지 언니도 그럴 거라고 생각이 들어. 일단 쓰니도 감정적으로 찾아간다 사과해라 이런식으로 자꾸 몰아붙여서 정말 인연 끊어지게 하지 말고 마음 가라앉히고 나중에 기회 생겼을 때 다시 대화해봐 언니도 집안 식구들 고생 아니까 말은 저렇게 했어도 선뜻 100 붙여준 거라고 생각해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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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5
K장녀 타령하는 애들 반절은 저럴걸
걍 자기연민 자기가 제일 불쌍하다 이런 마인드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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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6
그냥 저 언니만 욕하면 되지 여기 모여서 장녀가 어쩌고 k장녀가 어떻고 이러면서 욕하는 사람들도 있네 ㅋㅋㅋㅋㅋ 8할이 그런지 아닌지는 또 어떻게들 아는지ㅎ 쓴이 안 됐다 언니 못됐네 이러면서 내렸다가 기분 잡침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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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7
지가 잘나서 잘된줄 알아 ㅋㅋㅋ 뒷바라지 해주는 사람들은 눈에도 안보이나봄 어휴 K장녀 이런게 밈되는게 싫은 이유임 정말 고생한 장녀들은 k장녀가 뭐다 이런 말 입에도 안올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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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8
어머니 잘 위로해드려.. 뭔 말도 안나온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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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9
와… 말하는 싹바가지 보소 엄마눈에 피눈물 나게 하고 지가 잘사는지 보자 한번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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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0
니옌이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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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1
와 개싹바가지 천하의 불효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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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2
K-장녀롤인 본인에 취해서 사는 인간들 특임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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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3
나중에 자기 자식한테 똑같이 돌려받길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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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4
이야 집안 도움 일절 없이 혼자 큰줄 아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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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5
Cpa는 좀 지원받고 밀어준다고 따지는 자격증이 아님 그 아래에 피나는 노력이 깔려있었을텐데 무시했으면 손절당할만도 하지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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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6
지이랄 하지말고 엄마가 저런 반응이면 딸 공부 방해안될까 매사 노심초사 했을텐데 부모 마음에 대못박고 저런식으로 반응하는데 회계사되서 뭐하냐?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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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7
언니 일하느라 정병 와서 그럴수도 있으니까 나중에 좀 한가해질 때쯤에 진지하게 이야기 나눠보는거 추천함...ㅠㅠ 그리고 너도 간호학과면 나중에 간호사일 하면서 언니처럼 굴 수밖에 없는 날 백퍼 올거야... 회계든 간호든 일 끝장나게 많은 분야고... 심지어 1년차면 일은 일대로 못쳐내서 미칠 노릇이고 주변인 풀은 쓸데없이 좋아져서 주변인들 보면서 정병 씨게먹는 시기임.. 나는 지역에서 알아주는 개천용이었고 가족들도 다 자부심 가졌는데 내 주변은 진짜 걍.. 그냥 됐거든.. 그냥 힘내서 열심히 해서 된 거였음... 그런 데서 오는 괴리때문에 진짜 오랫동안 죽고싶엇음ㅋㅋㅋㅋㅋㅋㅋ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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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8
1년차 되자마자 라고 한거보면 합격 이후에 언니한테 한번도 손 안벌렸나 보네. 나같으면 100만원 정도면 급한거라고 하니 내 상황이 안좋아도어떻게든 구해서 주고싶겠다 동생인데… 저런사람도 언니라고 집에 찾아가본다는게 참… 쓰니가 너무 착하다…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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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7
그리고 만약에 정 언니한테 화나서 확실히 해야겠다고 생각하면 지금까지 언니에게 들었던 교육비, 지원금액 계산해서 모두 돌려달라고 하고 대신 엄마랑 나도 더는 요구하지 않겠다고 하는것도 방법이야.
9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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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9
언니 정신 좀 차렸을라나 엄마랑 쓰니만 너무 착한거 같아서 맘아프다..
4개월 전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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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나빼고 다남자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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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97인데 사람들이 20대 초중반으로 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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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뒤에 3일 정도 시간이 생기는데, 혼여 오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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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 가족 장어 먹으면 보통 얼마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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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기준은 위로 1-2살 차이고 맥시멈이 3살 아닌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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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 이제 끝물인듯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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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너무 웃겼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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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 롯데리아에 왜 티렉스 없라...?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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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노숙자 냄새 처음 맡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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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캘린더 생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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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전 회사때 출근하자마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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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익들아 휴대폰 요금 어떻게 처리해?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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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에서 얼음 씹어먹는 거 ㄱㅊ???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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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mbti 이 글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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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뮤다 올해도 유행하려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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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많은 여성들이 정병에 걸리고 죽어야 법이 강해질까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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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웜 가을웜 차이 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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