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나는 감금 전까지가 딱 좋았던 거 같아
감금하고 임신튀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 키워드 보고 믿고 달렸는데 여긴 오히려 그 전까지의 캐릭터들이 워낙 매력 있었다보니 개인적으론 캐붕으로까지 느껴졌음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글이어서 분위기에 젖는 맛이 있었는데 감금 기준으로 그것도 사라진 것 같다고 느꼈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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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나는 감금 전까지가 딱 좋았던 거 같아 감금하고 임신튀하는 거 되게 좋아하는 편이라 키워드 보고 믿고 달렸는데 여긴 오히려 그 전까지의 캐릭터들이 워낙 매력 있었다보니 개인적으론 캐붕으로까지 느껴졌음 잔잔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글이어서 분위기에 젖는 맛이 있었는데 감금 기준으로 그것도 사라진 것 같다고 느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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