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7458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14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23) 게시물이에요
그날 저녁 일정이 있어서 오전에 움직여서 왕복8시간 운전하느라 식장엔 3-4시간 있다가 왔어 친척들도 없고 올 손님없다고 사촌언니가 오래있다가면 안되냐는데 저녁 일이 있어 안된다고 했지 근데 성당에서 신부님포함 성도분들이 갑자기 몰려오셔서 언니도 정신이 없었어 나랑은 30분도 얘기못하고 미사드리고 입관식예배 드리느라 계속 바빴어 나도 일정있고 멍하게 앉아있느니 가야겠다 생각했지 친척이라고 조의금도 30만원 했거든 그라고 1년 다되가는 싯점에 언니가 내가 그날 빨리가서 서운했다 하더라 언니 다른쪽 사촌은 하루자고 담날 갔대 내 일정을 깰려면 깰수있는데 나한테 우선순위가 그거였던거 이해는 하지만 서운했다해서 내가 잘못한건가 싶어 난 그래도 할만큼했다 생각했는데 언니 입장에선 그래도 가족인데 너무했다 느낀걸까? 참고로 언니랑은 친해 안맞는부분도 있지만ㅋ 이미 지난일이긴 하지만 좀 신경쓰이네 내가 생각이 짧았던건지
대표 사진
익인1
발인 안봣어? 그렇게 보고만 끝이엿던거임?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 나 담날 출근해야 되거든 휴가가 안돼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
하 그러면 약속깨고 발닌 못봐서 미안하다 하고 나오는게 맞앗던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무슨 일정인지 언니한테 얘기했어?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
내가 큰일이 없으면 웬만하면 자고가는 게 좋기도 하고 부탁까지 받았으니 그랬으면 더 좋긴했겠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하루자고가면 좋긴했겠지 근데 쓰니가 거기서 '나도 일정있고 멍하게 앉아있느니 가야겠다' 생각한거면 그냥 끝난거 같은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일이 있고 딱히 할 것도 없는데 밤새 같이 있어달란 건 오바 아닌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운전해서 가느라 힘들었겠지만 깰려면 깰수있는 일정이었다면 하룻밤 정도 지켜주는게 좋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친척인데 서운할수있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가족인데 그래도 하루는 자고오지않나 우리집이라면 당연 3일 다있을텐데 이건 집마다 다르니까...당일에 갔으면 당연히 서운하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가족상인데 나는 피곤해도 오래 있을 것 같아. 장례에선 가족이 진짜 의지되니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ㅇㅇ 내 일정을 깰려면 깰수있는데 <- 여기서 이미 끝난 거임
교류가 없는 것도 아니고 친한 사이라며 ㅋㅋ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4
22...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나라면 외숙모는 가까운 가족이니까 더 오래있긴했을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2
평소 왕래도 잦은 편이면 충분히 가까운 친척인데 유족입장에서는 좀 서운햇을수도 있을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남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친척이라 서운할만 함 안친하면 모를까 친하다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같으면 어떻게 해서든 더 있으려고 했을듯 ,, 언니
서운하다고 말하는게 이해가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보통 가족상은 발인까지 보니까... 걍 언니가 어머니 돌아가셔서 저러구나 하고 받아들여줘...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친한 친척이면 서운할만 했다.. 깰 수 있는 일정이었어도 그냥 너가 간거면 말이라도 옆에 있어주고싶은데 못빼는 일정이라 가봐야한다 정말 미안하다 다음에 밥한번 먹자 했으면 좋았을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가족은 쭉 같이 있지 않나 ㅜ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8
친척에 친하면 서운할 수 있다고 생각ㅇㅇ근데 잘 못도 아니라고 생각함...입장차이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9
뭐둘다이해는가는데 별다를거없는 그냥 출근이였으면 그래도 좀 더있다갈듯 ㅠㅠ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0
가족이고 친했고 부탁까지 했었으니까 서운할만 했네..근데 쓰니 상황도 이해는 가,, 다른 선택지가 있었을뿐이지.. 너무 자책하지는 마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1
입장 바꿔서 내 부모님 장례때도 괜찮다면 어쩔 수 없지 뭐 ....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근데 단순 약속도 아니고 출근인데 어캄..
내 맘대로 미룰 수도 취소할 수도 없는 일정인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3일 다 있는다른 사람은 개인 연가쓰는거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3
외숙모는 보통 3일까지 안나오잖아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5
보통 가족 장례는 장 치르는 내내 있긴하지..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6
나도 작년에 장례치뤘었는데 확실히 가족이 제일 의지되긴하거든..더군나나 친척이라며..남도아닌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7
응..너 생각 진짜 짧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8
쓰니가 뭘 잘못한 건 아닌데 서운은 할만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외숙모면 휴가 보통 하루만 나오긴하니까ㅠㅠ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9
난 언니쪽이 오바쌈반디.. 어떻게 휴가도안나오고, 출근해야되고 왕복 길게운전도했는데 그걸..서운하다해..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0
일정 깰 수 있었음 깨지 그랬어 친한 사이라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1
서운할순있지뭐.... 근데 애초에 왕복8시간 운전까지해서 간건데 30분도 제대러 안봐줘놓고 서운타령은 좀 이기적이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2
외숙모면 피도 안 섞인 사이인데 4시간 걸려서 간거면 됐지 언니가 너무 많은걸 바란다 난 사촌이 와줬다는것도 고마울텐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3
사실 축하할 일이면 몰라도 이런 부분에서는 내가 정말 절대 깨지 못하는 일정 아니면 같이 있어줬을 것 같아
나도 장례를 치뤄봤는데 오래 안 있어줬다고 서운하진 않았지만 확실히 곁에서 오래 챙겨준 사람들이 기억이 남고 고마움이 더 크긴 하더라
게다가 쓰니는 가족이었으니까 이런 일에 가족만큼 의지할 수 있는 사람 많이 없잖아
그리고 장례식에는 사람이 없으면 더 그렇긴 해 그래서 그냥 앉아만 있어 주는 것도 큰 힘이 되거든
이미 지난 일이고 사촌언니도 그 일에 대해서 마음이 많이 괜찮아져서 이야기 한 거 아닐까? 쓰니가 생각하기에 그렇게 서운해 할 일인가? 싶었어도 그냥 그때 저녁 일정이 절대 깰 수 없는 거였고 안 그래도 마음이 쓰였었는데 미안하다.. 이런 말만 해줘도 언니는 더 괜찮아지지 않을까?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4
으잉 근데 보통 직계가 상주해있는거 아닌가 조부모상때 우리할머니할아버지가 이모이모부인 가족들도 걍 들렀다가 밥먹고 갔는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5
그래도 보통 하루정도는 있다가 가지 않나?.. 잘모르겠다...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6
너한테는 외숙모인데 언니입장에선 모친상아냐? 난 내 사촌이 엄마잃은 거라고생각하면 너무 딱한데ㅠㅠ거기서 그냥 외숙모니까 가야겠다. 이렇게 안될거같긴함.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7
중요한 약속 아니면 옆에 있어달라고 했을때 같이 있어줬을듯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8
쓰니 부모님은 발인까지 안계셨어?
10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엄마 아프셔서 나만 갔어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39
외숙모상도 거리 멀면 조카들은 그냥 잠깐 있다 오지 않나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외숙모면 엄청 가까운친척인데 보통 하루정도는 있지
외삼촌 돌아가셨을때 온 친척 거의 3일내내 있었던거같은데

10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0
너도 깰수있던약속인데 안깸+언니가 올사람없다고 있어달라함+멍하게 있느니 가야겠다
그냥 가고 싶었던거같은데

10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지금 비트코인 매수타이밍이라던데
16:27 l 조회 1
1일1식하는데 든든히먹으면 머리안빠지지?
16:27 l 조회 1
썸남이 윤석열 탄핵 반대했었다면 어떨것같음?
16:27 l 조회 1
빽다방 음료 추천 좀!!
16:27 l 조회 3
신용카드 발급하고 사용하는거
16:26 l 조회 3
혼술할건데 간단한 소주 안주 추천좀3
16:26 l 조회 7
아니 본인이 통화를 오늘 했는지 어제 했는지도 헷갈리나
16:26 l 조회 7
난 카광이 정의의사도 같음2
16:25 l 조회 9 l 추천 1
운명은 정해져있다 생각해?
16:25 l 조회 5
기초수급자인데 나 대학교 어떡하지3
16:25 l 조회 16
회사에서 내 고민좀 객관적으로 들어줄사람 ㅜㅜ..
16:25 l 조회 7
제발 나 1억 만 줘요
16:25 l 조회 13
목걸이 살까말까,,,2
16:25 l 조회 6
소개 맨날 받고싶어하는 사람은 이유가 뭐야?2
16:25 l 조회 6
너네는 만나기로 한 친구가 이러면 이해해?3
16:24 l 조회 10
지그재그에서 바이오던스팩 할인함
16:24 l 조회 4
와쿠와쿠 아는 사람7
16:24 l 조회 16
영양제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게 약간 물의 영향도 있나? ㅋㅋㅋㅋㅋ
16:24 l 조회 2
등드름 가드름 너무 스트레스다
16:23 l 조회 9
ㅎ... 오늘도 엄마에 대한 마음이 식는다
16:23 l 조회 1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