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시작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도 요행야구를 끊은 적이 없음 어떻게서든 내야안타 만드는게 주목적이라 다른 선수들은 하체 고정하면서 타격하는데 황성빈은 하체가 1루로 나가면서 타격을 함
이 타격법은 주자가 없을 땐 뭐 아예 소용이 없다고 보긴 힘들지만
주자가 득점권이거나 1루에 있다면 항상 주자가 죽고 타자주자만 살거나 병살 치거나 삼진 당하거나 그렇게 됨
그래서 타율에 비해 타점은 안나옴
그리고 타출갭이 좀 아쉽고
김동혁 장두성보다 득점권에서 기대가 안됨
그리고 안타를 쳐도 정타보단 후루꾸성 타구가 많고
어제도 2안타중 1안타는 텍사스던데
이런 타구로 안타를 만드니 팬들도 클러치 상황에서 기대가 안되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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