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우가 리드오프로 나서는 게 눈에 띈다. 데뷔 후 처음으로 리드오프로 나선다.이숭용 감독은 "우리 팀에서 (박)성한이 다음 공을 잘 본다고 생각한다. 타율은 낮아도 볼넷이나 출루율이 나쁘지 않다. 그래서 1번에 놨다. 준우가 1번에서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공을 보고, 경기 상황을…— 뵤.. (@_imbyo) July 23,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