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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4) 게시물이에요
25살인데 가족들이 내가 원하지 않는 진로를 강요해 
내가 하고 싶은거 있어서 그쪽으로 준비하고 있는데 계속 반대해
진로 내가 정한다고 하니까 내 말 다 무시하고 그냥 가족들이 원하는 진로로 가라고 강요한다
이제 짜증나서 말하기도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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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경제적으로 자립해서 준비해. 가족들은 진로 강요할 권리 없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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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2 지원받는거 아닌이상 가족 말대로 할필요없음.경제적 독립해
1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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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휘둘리지말고 소신 잘 지켰으면 좋겠다
본인이 원하는 인생 살아야 나중에 돌이켰을때 정말로 후회가 없거든

10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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