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좀 치매가 있으신데..
그저 병원 안 가게 하고 치매 없다고 맹신? 내지는 기분 나쁘셔서 그런지
자꾸 할머니한테 어떻게 하라고 지령을 내려..
근데 기분 안 좋게 어머니, 알죠? 아니라고 하라고 하고 이런 식으로
뭔가 초등학생이 엄마한테 안 혼나려고 머리 쓰듯이..?
애같은 느낌으로 하니까 그냥 할머니를 위한 게 아니라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데
그냥 자기 마음 편하자고 할머니한테 치매인 거 티내지 말고 치매 아니라고 하란 식으로 연기시키는 모습이
좀 소름끼쳤어
너무 길어졌는데..하여튼 저렇게 하는 모습이 너무 아이같아서 정이 떨어지는데
다들 어떨 거 같아

인스티즈앱
이재명 "가정용 전기 요금 인상 필요…저소득층엔 바우처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