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감독은 선수의 보편적 기록보다는 현재의 컨디션을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합니다. 부진한 선수가 살아나길 바라기보다 지금 당장 더 잘할 수 있는 선수를 찾습니다. 3연전 중에도 바로바로 1~2군 선수를 교체합니다. 경기중에도 바로 바로 선수에게 자신의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전상일 (@jeonsangil17) July 25,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