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은 사람인 거 아는데도 맨날 울고 속앓이 하면서까지 못 놓던 거.. 이성문제 술문제 돈문제 등등 가지가지 했던 사람인데 몽총하게 끌다가 내가 차임 진짜 다시는…다시는 다시는 다시는 지팔지꼰 하지 않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