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37816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18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아이낳으면 전업하는거 무조건 이해받을수있는거지만

아이없어도 솔직히 집안일하는것도 요즘엔 반반이라지만 그래도 여자비중이 더 높은것도 사실이고,우리집만 하더라도 엄마가 거의 70프로는 하시던데

그리고 매년명절이나 시부모님 생신이나 뭐 무슨 각종가족행사같은거 솔직히 며느리가 챙기는건 암묵적인룰같은거 아니였어..? 드라마 며느라기같은 스토리도 허구는 아니잖아

제사같은것도 며느리가 불참하는건 있을수도없는일이고..

맞벌이도하고 애도 낳아주고 시댁,남편 뒷바라지도 다 시킬거면 여자들은 결혼 왜하는거야?? 완전 손해보는 장사인데.. 그럴거면 혼자사는게 낫지않아? 책임져야할일이 산더미인데...

대표 사진
익인1
본표해 초록글 당사자면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냐 난 아직 26살임 취준생이고.. 그 사람아님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여기 결혼 안 한 사람 많아서 그래. 맞벌이가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그만두는 사람이 없는 것도 아님.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2
특히 남편이 능력 좋으면 그만두게 하는 경우도 많아. 근데 둘 다 경제력이 외벌이하기엔 무리가 있으면 어쩔 수 없이 맞벌이 하는 거고. 또 그 상황 속에서도 없이 살면서도 외벌이 하는 경우도 있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오히려 그만두기가 싫은데 사람일 어케될지 모르는데 결혼했다고 전업주부 하라는 게 더 싫을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5
남편이랑 얘기해서 잘맞으면 아무런 문제없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6
요새 혼자 벌어서 사는게 힘들어서 아니 요새도 아님 우리 부모님들도 맞벌이 많았었음
9개월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만약에 시댁이랑 아예 교류없고, 각종행사나 제사도 참석안해도 된다고 하면 무조건 맞벌이 해야한다고 생각해..
근데 여자는 결혼하면 책임질 게 많아지고 그 중에 하나라도 잘 못하면 더 비난받잖아ㅠㅠ
아이있으면 무조건 맞벌이인데 딩크할거면 파트타임정도만 해도 된다고 생각해.. 그냥 내개인적인의견ㅠㅠ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본문 사실 맞아.
그래서 결혼 신중하게 하라고 하는거고
별로인 남자랑 할바엔 하지말라고 하는거..
내가 다 희생해도 될 정도로 사랑하는 남자인데 내가 쉬어도 될만큼 재력이 되고 그부분이 가치관까지 맞으면 너무 좋지.. 보통 그게 어려우니까 맞벌이도 하는거고(재력+가치관+사랑 다 맞아야 가능...)
사랑없이 돈만보는 결혼은 뭐 당연히 안하는게 나으니 의미없는거고..
오히려 실제로는 아이있으면 여자가 임출육하니까 더 일하기 힘든건데 애기한테 돈이드니까 더 일하게 되는게 있지...
딩크도 뭘말하는지는 알겠는데
보통 한명만 벌면 싱크임.. 더블인컴이 아니니까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리고 익3말처럼 남자가 월200 초반 버는데 애기낳고 외벌이하는경우도 있어.. 다들 넉넉하게 애 키우고싶으니까 맞벌이하는건데
가치관만 맞으면 쉬라고 하는사람도 있음
이 가치관이라는게 보통은 좀 가부장적인 마인드에서 오니까 요즘엔 비선호 되는거고 그럴바엔 여자도 맞벌이하고 주체성을 찾는거지
전통적 여성상을 서로 원하는게 잘못된건 아니긴하지..
아예 여자를 너무사랑해서 쉬라고해주는 경우도 있긴할거고(남자가 돈을 못벌더라도 그냥 외벌이할테니 쉬라고 하기도 함)
되게 다양한 가정이 있는 것 같아
시댁하고 친정 교류하는 부분은 그냥 결혼생각하면 그거를 감수해도 될만한 사람을 찾는게 우선적인듯... 위에도 말했지만 못 막아주고 나를 탓한다면 그건 남자 못고른 문제...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7
와 완전 공감
난 무슨 이유에서든지 경제권을 놓으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오히려 나보고 일 그만두라고 하면 기분나쁠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결혼은 삶의 동반자를 구하는 느낌이긴해 혼자 벌어서 언제 집사지 엄마아빠 아프고 돌아가시면 나는 누구한테 기대지.. 그렇게까지 안가도 일하다 힘들면 대부분 내편 들어주고 때로는 진심어린 조언 해줄 기댈 구석 있는게 좋다는 생각 듦. 자취도 오래했는데 혼자 모든 가사 다하는것보다 2명 분을 돌아가며하거나 나눠하는게 훨씬 편할거같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8
시댁이 별로가 아니면 시댁 가는거든 명절 챙기는거든 그정도는 사람 도리로 교류하고 살아야 한다고 생각함 (친정도 간다는 전제하에) 시댁 별로인 결혼은 애초에 안할듯..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9
서로 합의되면 상관없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아는사람들 결혼하고 전부 일 그만둠 어쩔수없는듯 애 생각있어서 그렇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런 사람 만나면 되는데 초록글은 아니잖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3
합의봐야지 나 하고 싶은 대로 다 할 순 없자너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4
그만둬도 됨
가족간에 협의해서 이야기가 되면 그만두는거지 임신준비나 갑작스런 이사로 일 못하게 되는 경우 많아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5
남편이랑 합의된거면 상관없지
9개월 전
대표 사진
익인16
결혼을 손해보는 장사로 보는거부터가 글렀음 그렇게 재고 따질거면 연애만 해..
9개월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넷플 얼음성벽 재밌어서
22:31 l 조회 1
아니 허세가 아니라 니 남친이랑 피지컬 비교해봐
22:31 l 조회 1
같은 회사 이성 후배가 부담스러운데
22:31 l 조회 1
본인표출 지난번에 반지 글 올렸던 사람인데 다시생각해도 너무 기분 나쁘다
22:30 l 조회 2
29살은 무슨 알바를 해야해??
22:30 l 조회 2
간호사 병동도 응사 많아?
22:30 l 조회 3
손이 탄다는게 무슨 뜻이야?
22:30 l 조회 3
나이차이 좀 나는 선배랑 만나서 놀 때 불편한거 있는데
22:30 l 조회 8
쿠션 들뜨는거는 왜그러는거임 ㅠㅠ 2
22:30 l 조회 9
골절되고 싶어
22:30 l 조회 2
창억떡 호박인절미 ㄹㅇ 먹지마라(p)
22:30 l 조회 13
모르는 사람이랑 스몰톡 잘하니??4
22:29 l 조회 7
소개팅 만나고오면 주선자한테 후기 얘기해야해?3
22:29 l 조회 9
22살익인데 자차사는거 에바야??? 조언부탁해7
22:29 l 조회 20
알바 공고에 대문자E를 구한다는데 나 I거든4
22:28 l 조회 21
새내기때 화장실 갈때 교수님 허락받고 감1
22:28 l 조회 12
진짜 걱정인게 젊을때도 인생이 재미없는데 늙으면 얼마나 더 재미없을까...
22:28 l 조회 7
164인데 건강상 적정몸무게가 60일 수 있는 거임?4
22:28 l 조회 19
엄마랑 안동 놀러왔음..!
22:28 l 조회 20
옛날에 알바하다 꼽먹을 땐 개우울했는데2
22:28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