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관리직으로 일하는 직딩익인데 진짜 요즘 몸 상태 레전드를 찍는 거 같아...
며칠 째 속이 매쓰껍고 두통 있고 오히려 땀이 안나는 상태인데 회사에 차마 주말에 쉬고 싶다는 말을 못 하겠어
여기 현장 팀에서 나만 유일하게 여자라 약간은 좀 더 배려(비슷한 일이라도 좀 더 힘 덜 쓰는 거)해주는 것 같고 무엇보다 다른 직원들한테 미안해서 얘기 못하고 있는데
쓰러지는 것보단 눈치 보이더라도 말하는 게 낫겠지
차라리 내가 남자였으면 같은 강도로 빡세게 일하면서 덜 눈치 보일 거 같은데 여자라서 나 혼자 너무 해택 받으려고 하는 것 처럼 보이나 싶어서 스트레스 받고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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