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릴 땐 싫어요 라는 의사표시도 못해서 엄마가 맨날 앉혀놓고 거절하는 법 알려줬는데
대학 들어가고부터 의사표시 물꼬 트이더니 직장 다니면서는 하고싶은 말 다 하게 됨
다 한다는 게 할말 못할말 다 하는 게 아니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 건 말할 수 있는 성격이 된 듯
장족의 발전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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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어릴 땐 싫어요 라는 의사표시도 못해서 엄마가 맨날 앉혀놓고 거절하는 법 알려줬는데 대학 들어가고부터 의사표시 물꼬 트이더니 직장 다니면서는 하고싶은 말 다 하게 됨 다 한다는 게 할말 못할말 다 하는 게 아니고 이건 진짜 아니다 싶은 건 말할 수 있는 성격이 된 듯 장족의 발전이다 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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