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깜짝깜짝 놀람단지 내에 있는 가게도 아니고완전 번화가인데 여길 잠옷입고...?이정도까지 남들 눈을 신경쓰지 않고 살 수 있나?아니 그러다가 아는 사람 만나면 어떡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