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내가 첫연애기도 하고. 뭐랄까 애둘러 말해도 될 말을 너무 필터 없이 말하는거? 그렇다고 사람이 매번 직설적인 사람인 것도 아니고, 가끔씩 튀어나오는데
예를 들어, ‘요즘 네가 감정이 좀 격해져서 나도 좀 힘들어.’ 이렇게 말해도 이해할 말인데. ‘전에는 통화하고 자면 행복하게 편하게 잤는데 요즘 네가 감정이 격해져서 통화하고 나면 너무 피곤해.‘ 이렇게. 정확하게..?
뭐 그러면 상처받는다고 얘기는 해줬지만.. 성향의 한 부분인지라 내가 어떻게 이해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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