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이 집순이고
단체로 노는거 안좋아하는 소극적인 성격인데
대학와서 딱히 친한 무리도 없고 이미 무리가
생성됐는데 나는 인사만하고 같이 안노는 은따가
되었는데 굳이 동기엠티 같이 가자고 꼬시는거야
엄청 친한척하면서 무리에 껴주더라..?
나도 싫지만 그래도 신나서 갔더니
지들끼리 놀더라고 그냥 난 혼자 여기저기
왔다갔다하면서 낄려해도 지들끼리 뭐하다 빠져서
혼자 남고 그래서 현타와서 집이랑 먼곳이라
울면서 엄마한테 전화해서 데릴러 와달라하고
말없이 그냥 집갔어
근데 그날 이후로 아무도 어디갔냐고 묻지도 않더라

인스티즈앱
현재 𝙅𝙊𝙉𝙉𝘼 악필이라고 꼽당한다는 블라인..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