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혼자 사시는데 뭐 넘어지셔서 119왔고
대학병원 가셨다는데 cpr 하셨고 지금은 위독하시데
진짜 몇주전 다같이 생일잔치 하고 마지막에 웃으면서
손 잡아드리고 왔는데 갑자기 이런일 생기니깐 실감이 안나
그 인사가 마지막이 아니였으면 좋겠다 제발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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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집에 혼자 사시는데 뭐 넘어지셔서 119왔고 대학병원 가셨다는데 cpr 하셨고 지금은 위독하시데 진짜 몇주전 다같이 생일잔치 하고 마지막에 웃으면서 손 잡아드리고 왔는데 갑자기 이런일 생기니깐 실감이 안나 그 인사가 마지막이 아니였으면 좋겠다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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