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 친구 남편이 나 미성년자때 나한테 술따르라 했는데(진짜 대뜸 야 술따라봐 이럼) 엄마가 그거듣고 아무말도 안했을때 가장 화가났음 물론 뒤에서 엄마가 그 사람한테 엄청 난리치긴 했지만 그 당시에는 가장 큰 내 울타리가 사라진 느낌이 들었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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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 친구 남편이 나 미성년자때 나한테 술따르라 했는데(진짜 대뜸 야 술따라봐 이럼) 엄마가 그거듣고 아무말도 안했을때 가장 화가났음 물론 뒤에서 엄마가 그 사람한테 엄청 난리치긴 했지만 그 당시에는 가장 큰 내 울타리가 사라진 느낌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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