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서 매번 싸우고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라 맨날 술먹고 술먹으면 또 싸우고 월급날되면 돈 달라그러고 내 이름으로 대출해달라고 하고... 나한테 칼까지 들어서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났었거든
지금은 도망쳐나와서 아무생각없이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생각나네
우울하다
| 이 글은 9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
엄마랑 안 맞아도 너무 안 맞아서 매번 싸우고 엄마가 알코올 중독자라 맨날 술먹고 술먹으면 또 싸우고 월급날되면 돈 달라그러고 내 이름으로 대출해달라고 하고... 나한테 칼까지 들어서 경찰에 신고하고 난리났었거든 지금은 도망쳐나와서 아무생각없이 잘 살고 있는데 갑자기 엄마가 생각나네 우울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