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우리 옆집에서 살인사건 일어났었음
다 부수고 깨는 소리 들리고 여자 비명소리 들려서 바로 신고했는데 칼부림나서 그분 결국 돌아가셨다고 들었음..
옆집에 가봐야하나 말아야하나 현관문 앞에서 수만번 고민했었는데 진짜 용기가 안나더라.. 그 이후에 한동안 정신병원 다니다가 다시 본가 들어옴..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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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우리 옆집에서 살인사건 일어났었음 다 부수고 깨는 소리 들리고 여자 비명소리 들려서 바로 신고했는데 칼부림나서 그분 결국 돌아가셨다고 들었음.. 옆집에 가봐야하나 말아야하나 현관문 앞에서 수만번 고민했었는데 진짜 용기가 안나더라.. 그 이후에 한동안 정신병원 다니다가 다시 본가 들어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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