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가 물어서 그런거라고 거짓말치고 피해자분이 지들 군인인거 이용해서 돈뜯어내려고 협박했다고 지인들한테 거짓말치고 진짜 역겹다 역겨워 강아지들 얌전하게 있었는데 지들이 총쏴서 죽인게 cctv에 다 찍혔고 피해자분이 몇백억을 줘도 합의 안해준다 한걸 돈뜯어내려고 협박했다라고 한게 진짜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괴물이 태어난것같음 국민들이 이렇게 화나서 들고 일어났는데 반성은 커녕 뒤에서 니들만 알고있어라 나는 죄가 없다 이러고 있었네 얼마나 인생을 쓰레기 처럼 살았으면 지인들 조차도 글 올라오자마자 제보 넣었을까
어떻게 한 가정에 괴물이 둘이나 태어나지 하긴 지 아들들 잘못없다고 피해자 찾아가서 욕하고 협박한 아빠 믿에서 멀쩡한 아들이 태어날리도 없지
경찰이며 가해자며 해병대며 피해자 2차 가해하는거에 급급하고 진짜 답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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