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이 고통스럽고 힘들어할 때
공감할 수 있다는 거야...
이전엔 힘들어하는 친구들(나보다 상황이 좋은)보고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 배불렀다 싶었음
근데 내가 정서적으로 고통스러운 걸 겪고 나니까
그냥 남들도 다 짠하고 응원하고 싶어지네
진심 마음의 병은 밥먹고 잘살고랑은 또 다른 얘기구나 싶음...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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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고통스럽고 힘들어할 때 공감할 수 있다는 거야... 이전엔 힘들어하는 친구들(나보다 상황이 좋은)보고 내색은 안했지만 속으로 배불렀다 싶었음 근데 내가 정서적으로 고통스러운 걸 겪고 나니까 그냥 남들도 다 짠하고 응원하고 싶어지네 진심 마음의 병은 밥먹고 잘살고랑은 또 다른 얘기구나 싶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