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사랑방에 게시된 글이에요 새 글 애인이 화를 하나도 안내서 나혼자 연애하는 것 같아내가 화내면 미안하다고 자기가 잘하겠다고 하는데이제는 이게 진심인지 모면하려고 하는 말인지 모르겠고..내가 화나서 틱틱거리는데도 그냥 일상얘기하고, 방금 일방적으로 약속 취소했는데 그럼 담에 보자 이러네...화 잘 안내면 좋은 줄 알았는데 답답해 죽겠고 얘가 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