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원짜리 스냅 예약했는데 촬영 당일 그 무슨 rer인가 그게 갑자기 제 시간에 안오는거 아무리 기다려도 안와 약속 시간은 다가오는데..그리고 사람들도 아무도 승강장에 없음 나만 뭘 놓친거 같더라고..
근데 또 그 스냅 장소까지 지하철은 안가는곳임 오직 rer로만 갈수 있는곳..하 그래서 택시 탔는데 택시비가 40유로 나왔어..어쨌든 탓지 근데 rer로 갔으면 20분만에 갈 곳인데 택시로 타고 가니 어이없게도 50분 걸림
결국 30분짜리 스냅 촬영 20분 늦어서 10분만 찍고 끝남..전에 rer 안와서 서두르느라 땀나고 머리 엉망 되서 사진도 맘에 안듦..ㅎ 진짜 레전드 시 발 비용이었다
이제 rer 이름만 들어도 치가 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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