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녹화될지는 아무도 모르고사람마다 다 다른 길이의 테이프를 가지고 있음 한번 기록하면 삭제하기도 어려움이렇게 생각하니까 최대한 안 좋은 마음을 버리고 싶네 얼마나 남아있는지 모를 테이프가 좀 아까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