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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도구들이 빠르게 발전하면서 나도 그렇고 회사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든 AI를 다 활용하는데,
진짜 몇명은 Windsurf, Cusror 이런 AI 어시스턴트가 포함된 에디터, OpenAI Codex 같은거 쓰면서 그냥 저품질의 코드를 마구마구 머지함. 내가 그 제품 담당자가 아닌데도 한 5분 10분 보고 나면 얘가 뭘 잘못하고 있는건지 알겠음. Jira 이슈 티켓이 발행되고 걔네들이 작업하는거 보면 티켓에 업데이트되는 내용은 다 그럴듯함. 대충 데이터베이스가 어쩌고 트랜잭션이 어쩌고 이러면 비개발자나 잘 모르는사람들은 그런갑다 하고 넘기는 거지...
애초에 그 문제가 아닌데 그냥 AI 한테 해결해줘 해결해줘 만 반복하면서 AI 가 말해주는 답변 정리해서 Jira 에 올리고... 그 사람은 자기가 쓰는 모듈의 문서를 한번이라도 제대로 읽었을까? 자기 제품만 망가뜨리면 이렇게 짜증내지도 않았을 텐데, 데이터까지 건드려서 여러 사람 짜증나게 하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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