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부 안 계시고 이모는 많이 아프심. 가족중에 그나마 이성적으로 말할 수 있는 어른이 나뿐….
사건: 사촌동생 담임이 동생만 취업대신 대학을 간다며 상담을 거부 / 성적도 안 알려줌 / 폭언ex) 네가 대학 가면 뭐라도 될 거 같아?, 난 네가 맞는 말만 해서 짜증나 등 (녹음 ㅇ) / 공개적으로 반 아이들 앞에서 여러번 저격 이런식으로.. 난 슴일곱이고 사촌동생이 이번에 엉엉 울면서 언니가 대신 쌤한테 뭐라 해달라고 전화왔는데 내가 전화를 하면 먹히긴 하니..? 내가 교육청에 신고는 해줄 수 있다 말은 했는데 자꾸 전화해달래… 이모도 나한테 말하라 했대… 내가 젤 똑똑하다고.. 넘 당황스러움..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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