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학 단장 “즉시전력감 우완 불펜과 미래 내야수 자원을 확보했다. 김시훈은 필승조로 활약했을 정도로 구위가 뛰어난 선수이며, 한재승도 빠른 공과 구위를 갖춘 선수로 두 선수 모두 불펜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한다. 정현창도 준수한 컨택과 좋은 수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김태우 (@SPOTV_skullboy) July 28,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