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속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밥 1/3 먹고 야간알바 갔다가 일 있어서 점심에 집 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죽나 싶을 정도로 내 생에 제일 심한 기립성 저혈압 와서 일단 바나나 먹었는데 왜이렇게 입맛이 없지 스스로에게 배달 시켜준다고 꼬셔봐도 영 끌리지 않아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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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약속 있어서 돌아다니면서 밥 1/3 먹고 야간알바 갔다가 일 있어서 점심에 집 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죽나 싶을 정도로 내 생에 제일 심한 기립성 저혈압 와서 일단 바나나 먹었는데 왜이렇게 입맛이 없지 스스로에게 배달 시켜준다고 꼬셔봐도 영 끌리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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