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 됐고
내가 최근에 취뽀 해서 출근한지 한달쯤 됐어
출퇴근도 힘들고 일배우느라 긴장도 하고 그래서 늘 집오면 나도 모르게 기절을 해...
애인이 자기전에 말을 해달라고 하는데
진짜 쇼파에 앉아잇다 끼무룩 잠들고 새벽 3시경에 잠깐깨고 이런 수준이라..
연락못할때가 많아
애인이 참다참다가 얘기한다고
이러다가 헤어지는거라고 심각하게 얘기하는데..
이게 이별사유까지 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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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귄지 2년 됐고 내가 최근에 취뽀 해서 출근한지 한달쯤 됐어 출퇴근도 힘들고 일배우느라 긴장도 하고 그래서 늘 집오면 나도 모르게 기절을 해... 애인이 자기전에 말을 해달라고 하는데 진짜 쇼파에 앉아잇다 끼무룩 잠들고 새벽 3시경에 잠깐깨고 이런 수준이라.. 연락못할때가 많아 애인이 참다참다가 얘기한다고 이러다가 헤어지는거라고 심각하게 얘기하는데.. 이게 이별사유까지 돼?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