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사주/타로/점성술
1896년 11월 1일 오후4시 (신시)
멕시코 유카탄, 메리다
"처형당한자" , "총에맞은자" 가 그의 별명이었고
확인사살까지 당한다음 그는 살아남았지만 얼굴에 영구적인 흉터를 얻었으며
중상을 입은 몸으로 300M까지 기어가서 교회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후 살아남아
1976년 천수를 누리고 사망
![[잡담] 처형당하고도 살아남은 사람의 사주 (8번의 총상을 입고 확인사살까지)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5/07/29/0/1e12d36d0665067d772a4b4db9a9e5c6.png)
| 이 글은 6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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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사주/타로/점성술 1896년 11월 1일 오후4시 (신시) 멕시코 유카탄, 메리다 "처형당한자" , "총에맞은자" 가 그의 별명이었고 확인사살까지 당한다음 그는 살아남았지만 얼굴에 영구적인 흉터를 얻었으며 중상을 입은 몸으로 300M까지 기어가서 교회안에 있던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후 살아남아 1976년 천수를 누리고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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