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랑 소통할 때 말 안통해서 답답한거 나만 그래?
통하는 언어만 같지 일하는데 지들 말만하고 듣고 싶은것만 걸러 들으니까 자꾸 일에 차질이 생겨
분명히 프로젝트 시작일 물건 준비 다 끝난 다음날에 하는걸로 계획 부탁드린다고 했는데 마지막 물건 도착일에 냅다 시작한건 그쪽이면서 나한테 냅다 전화해서 날짜 계산 안하고 알려줬다고 일 나 때문에 늦어지는데 나는 무슨 프로젝트를 1년 내내하는거라 생각하냐는데 진짜 한국인들 진절머리나
미국 배송 특성상 땅덩어리커서 한국처럼 2-3시간만에 화물이 업체가 받자마자 바로 배송되는건 불가능이라 보통 하루에서 이틀 쯤은 텀을 두고 봐야된다 수천번 말했는데 예상 수령일로 프로젝트 스타트를 잡아버리니까 모든 책임이 나한테 와
다른 미국인들이랑은 크게 문제가 없는데 유독 한국인만 이래
근데 또 그런식으로 일하는게 회사에서는 일 빨리 끝내니까 문제없다고 판단해버려서 미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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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이름 모라고 짓지,,, 이케 생겻거든요.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