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오래 시달리다가 폭발한 상태여서 지금 마음은 걍 당장은 연락도 얼굴도 안보고싶거든
그렇다고 다시는 안본다 손절하고 싶다 이런 느낌까지는 아니고
미안하다고 장문의 톡이 왔는데 솔직히 할 말도 없고 하고 싶은 말도 없어서
그냥 응 알겠어 이렇게 보내고 싶은데 너무 그런가,,?
| 이 글은 7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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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오래 시달리다가 폭발한 상태여서 지금 마음은 걍 당장은 연락도 얼굴도 안보고싶거든 그렇다고 다시는 안본다 손절하고 싶다 이런 느낌까지는 아니고 미안하다고 장문의 톡이 왔는데 솔직히 할 말도 없고 하고 싶은 말도 없어서 그냥 응 알겠어 이렇게 보내고 싶은데 너무 그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