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살 때는 샤워하고 바로 나와서 닦고 옷 입으니 되게 개운하고 상쾌하고 좋았는데, 본가 돌아온 후부터는 화장실 안에서 갈아입으니 수건으로 세 번 닦아도 몸에 찐득한 기분이 남아서 너무 찝찝하고 씻기 싫어짐.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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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 때는 샤워하고 바로 나와서 닦고 옷 입으니 되게 개운하고 상쾌하고 좋았는데, 본가 돌아온 후부터는 화장실 안에서 갈아입으니 수건으로 세 번 닦아도 몸에 찐득한 기분이 남아서 너무 찝찝하고 씻기 싫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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