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맘마 먹고 요난리 부려서 그냥 유아퇴행 온 사람 됨.. 조카들이 4살,3살이라서 밥 먹자고 하면 안 먹고 맘마 먹자~ 하면 먹어서 일주일동안 입에 배서 아주 난감했음..
직원들이 사장님 왜 저러지..? 했을 수도 있어.. 물론 바로 반박하긴 했음..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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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맘마 먹고 요난리 부려서 그냥 유아퇴행 온 사람 됨.. 조카들이 4살,3살이라서 밥 먹자고 하면 안 먹고 맘마 먹자~ 하면 먹어서 일주일동안 입에 배서 아주 난감했음.. 직원들이 사장님 왜 저러지..? 했을 수도 있어.. 물론 바로 반박하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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