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매일 강남에 할일 없이 가서
풀메에 빡세게 꾸미고
번호 따이는 걸로 자존감 채우는 사람이라 그랬는데
하루동안 못 따이면 굉장히 우울해하면서
남친한테 하소연 한다는 썰이었거든
진짜 잠깐 본건데도 아직도 기억 나는 거면
진짜 어이없었나 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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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매일 강남에 할일 없이 가서 풀메에 빡세게 꾸미고 번호 따이는 걸로 자존감 채우는 사람이라 그랬는데 하루동안 못 따이면 굉장히 우울해하면서 남친한테 하소연 한다는 썰이었거든 진짜 잠깐 본건데도 아직도 기억 나는 거면 진짜 어이없었나 봄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