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는 부풀려진게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난 사람은 타고난게 다 있다고 생각하거든?? 노래하려고 태어난 사람, 창작하려고 태어난 사람, 교육일하려고 태어난 사람 등등
나같은 경우엔 부모님 조상(?) 대대로 돈 관련된 직업에 엄마는 가르치는 일 하시는데
나도 어릴때부터 내가 그런쪽에 끼가 있다는걸 알았고
숫자 다루는 일, 누구 가르치는거 안하고 다른일 하면 너무 안맞는거임 일하는내내 스트레스고 하나도 내 기를 못펼치는 느낌들고 그냥 다 때려치고 벗어나고 싶었음 자괴감도 들고
그러다가 우연히 가르치는일 하게됐는데 천직같고 너무 잘맞는거야 그전에는 몸이 안아픈곳이 없었음 정신적으로도 아파서 상담받으러 다녔음 근데 이 일 하고 싹 나음 내 길을 찾은 느낌
그래서 신 안 받으면 아픈거 안낫는다고 신병, 신내림 이런거 정신병 아니고 실제로 존재한단거 과학적 증거는 없지만 무슨뜻인지 알거같아.. 꼭 그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이 있음 타고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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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래서 여돌들 방송나와서 대식가인척하는게 너무 유해한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