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면접타임만 해도 10명 정도 있었고 그 사람들 대부분이 풀정장에 말도 엄청 잘하는 사람들이라서 망했다.. 괜히 왔네..라고 생각하고 면접 들어갔는데 (다대다 면접)
같은 질문에 다른 면접자들 유창하게 대답할동안 나는 말도 계속 버벅거리고 조리있게 말하지도 못해서 후반부 갈수록 면접관들이 나한테 관심이 없어보인다고 느껴서 아 역시 망했다.. 싶고 너무 창피해서 마지막에 인사도 제대로 못한거 같고 면접 끝나고 집 가면서는 내 자신이 너무 바보같아서 내내 현타오고 우울했는데 합격했대.. 진짜 구라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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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개재밌게봤다는 거 진짜 이틀 내내 너무 말하고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