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주머니 두분이 지하철에 사람도 많은데 둘이서 카페온거 마냥 떠드는거임.. 탈때부터 왁자지껄했는데 옆에 어떤 남성분이 좀 조용히 해달라니까 그 아줌마들이 오늘 구설구가 있나부다 깔깔깔~ 아니 종점 다왔는데 궁시렁 깔깔 거리면서 다른 칸으로 감 진짜 매너없다 하 ㅋㅋㅋ
| 이 글은 10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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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주머니 두분이 지하철에 사람도 많은데 둘이서 카페온거 마냥 떠드는거임.. 탈때부터 왁자지껄했는데 옆에 어떤 남성분이 좀 조용히 해달라니까 그 아줌마들이 오늘 구설구가 있나부다 깔깔깔~ 아니 종점 다왔는데 궁시렁 깔깔 거리면서 다른 칸으로 감 진짜 매너없다 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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