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5층인데 뛰어내리고 싶어
취업도 안 되고 엄마는 어차피 그닥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거 같은데... 내가 사라져도 ㄱㅊ을 거 같고
6년 전이지만 나한테 폭력 행사했던 새아빠... 그 일 이후로도 항상 새아빠편만 들고보는 엄마가 싫고
당장 집 나가고 싶은데 갈 데도 없고 돈도 없고
표출하고 싶은데 물건 던지고 부수는 건 하면 안되는 거니까 참고
어디에라도 뭐라고 말하고 싶어서 여기 배설해본다...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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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5층인데 뛰어내리고 싶어 취업도 안 되고 엄마는 어차피 그닥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 거 같은데... 내가 사라져도 ㄱㅊ을 거 같고 6년 전이지만 나한테 폭력 행사했던 새아빠... 그 일 이후로도 항상 새아빠편만 들고보는 엄마가 싫고 당장 집 나가고 싶은데 갈 데도 없고 돈도 없고 표출하고 싶은데 물건 던지고 부수는 건 하면 안되는 거니까 참고 어디에라도 뭐라고 말하고 싶어서 여기 배설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