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약간 어디까지 추락하나 남의 일처럼 구경하며 경기 보는 수준에 이르렀음— 위근우 (@guevara_99) July 29, 2025
이젠 약간 어디까지 추락하나 남의 일처럼 구경하며 경기 보는 수준에 이르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