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아빠랑 단절되고 20년 살다가 지금 몇년째 걑이사는데 말이랑 코드가 너무 안통해
뭐 알려줘도 왜 진작 안알려줬냐고 뭐라하고
뭐 사도 집에 있던거 쓰지 뭐하러 새로 샀냐하고
밥을 시켜도 맛있다고 한번도 말 안해줌
내가 전혀 웃을수 없고 짜증나는 부분에서 웃음
근데 나한테 태도는 그렇게 나쁘진않는데 대화자체가 어색하고 안어울림.. 원래 아빠들은 이런건가?
| 이 글은 8개월 전 (2025/7/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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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아빠랑 단절되고 20년 살다가 지금 몇년째 걑이사는데 말이랑 코드가 너무 안통해 뭐 알려줘도 왜 진작 안알려줬냐고 뭐라하고 뭐 사도 집에 있던거 쓰지 뭐하러 새로 샀냐하고 밥을 시켜도 맛있다고 한번도 말 안해줌 내가 전혀 웃을수 없고 짜증나는 부분에서 웃음 근데 나한테 태도는 그렇게 나쁘진않는데 대화자체가 어색하고 안어울림.. 원래 아빠들은 이런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