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년 좀 넘게 정도 야식 줄이고 사소한 습관(카페에서 차 시키기, 햄버거 시킬때 감튀 빼고 먹기 등) 개선하는 위주로 다이어트 했더니 59에서 52키로 됨… 다이어트 중이라는 생각 자체를 버리려고 체중계도 아예 안보고 그냥 조금조금씩 덜먹고 더 움직였더니 빠졌나봐 진짜 행복 ㅎㅎ
| 이 글은 11개월 전 (2025/7/30) 게시물이에요 |
|
반년 좀 넘게 정도 야식 줄이고 사소한 습관(카페에서 차 시키기, 햄버거 시킬때 감튀 빼고 먹기 등) 개선하는 위주로 다이어트 했더니 59에서 52키로 됨… 다이어트 중이라는 생각 자체를 버리려고 체중계도 아예 안보고 그냥 조금조금씩 덜먹고 더 움직였더니 빠졌나봐 진짜 행복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