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미루고 지냈는데 진짜 받아봐야할거 같음..
대학생때 갑자기 버스 안에서 숨 쉬는게 어려워져 내려서 집까지 오래걸려도 걸어갔던 기억이 있는데 그땐 그냥 졸작 때문에 잠도 잘 못자고 피곤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겼거든
그러고 몇년 지난 요즘 힘든일이 겹쳐서 그런지 그때처럼 숨쉬는게 어렵고 일상에 대한 현실감이 없어졌어.. 그러다가 최근에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한 날짜 지나고 나면 그냥 이대로 사라져도 괜찮겠다 싶은 생각을 하고 있더라 아침에 찾아보고 예약해야지 상담받고 나아진다면 다행이지만...ㅠㅠㅜ

인스티즈앱
현재 한로로 댓글창 상황..JPG